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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선생님, 저 예슬입니다.

by 예슬 posted Jul 15, 20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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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알죠? 엄마가 전화드렸어요.

들어온지 얼마 안되어서 시차적응이 안돼네요.

다시 연락드리고 상담하러 갈께요.